정치

'일요일이 좋다', 日예능 탈꼴지…'일밤' 시청률 ↓
최종편집  2011.08.08 11:27
김혜림 (press@frontiertimes.co.kr)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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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티어타임스 김혜림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쳐


SBS '일요일이 좋다'가 일요일 예능 꼴찌에서 벗어났다.


8일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런닝맨(통합)'의 전국시청률은 12.0%로 집계됐다. 전주(10.3%)보다 1.7%포인트 올랐다.


같은 시간대 방영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집드림(통합)'의 시청률은 전회보다 2.9%포인트 하락한 8.4%를 기록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1박2일(통합)'은 19.9%로 전주보다 1.6%포인트 높은 수치다.


'일요일이 좋다'는 두 코너 모두 시청률이 올랐다. '런닝맨'과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의 단독 시청률은 각각 14.7%, 9.2%로 전주(13.0%, 8.5%)보다 소폭 상승했다.


반면 '우리들의 일밤'의 '나는 가수다'와 '집드림'은 각각 11.5%(15.3%)와 2.9%(3.7)로 두 코너 모두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날 '런닝맨'에는 지연(티아라), 수지(미쓰에이), 루나, 설리(이하 에프엑스)가 출연해 짝궁레이스를 펼쳤다. '키스앤크라이'에서는 박준금-김도환 조가 탈락했다.


'나는 가수다'는 중간평가가 방송됐다. 박정현이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으로 1위를 차지했다.


'1박 2일'은 지난주에 이어 폭포특집이 방송됐다. 멤버들은 철원 삼부연폭포, 괴산 수옥폭포, 지리산 불일폭포, 두타산 쌍폭포, 주왕산 제1폭포, 설악산 천당폭포로 각각 흩어져 자유여행을 즐겼다.


'남자의 자격'은 최종 선발된 청춘합창단원 40여명이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떠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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